핵심 요약
- 영문 홈페이지 제작비를 아무리 써도, 검색·AI가 읽지 못하는 이미지 브로슈어면 해외 유입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제품 페이지를 회사 소개가 아니라 바이어의 스펙·비교·인증 질문에 답하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 파장·출력·깊이·소모품·인증 같은 하드 데이터를 텍스트와 표로 담아 구글과 AI가 읽게 만듭니다.
- Product·FAQ·Organization 스키마를 붙여 검색 결과와 AI 답변 양쪽에서 인용되게 합니다.
- 번역이 아니라 영어권 바이어의 검색 표현으로 다시 쓰는 원어민급 카피를 씁니다.
- 효능 단정·근거 없는 순위 표현을 걸러내는 컴플라이언스 게이트를 제작 단계에 내장합니다.
- 제품·스펙 페이지가 어떤 키워드에서 몇 위인지 매일 갱신 대시보드로 공개합니다.
왜 잘 만든 영문 홈페이지도 매출로 안 이어질까요?
많은 제조사가 디자인 에이전시에 영문 홈페이지를 맡깁니다. 결과물은 대개 세련된 이미지와 짧은 카피로 채워진 브로슈어형 사이트입니다. 보기에는 훌륭하지만, 해외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검색엔진과 AI가 이미지 속 글자를 읽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구글과 챗GPT·제미나이는 텍스트를 읽고 판단합니다. 스펙이 이미지 배너 안에 박혀 있거나, 제품 설명이 몇 줄로 압축돼 있으면 검색엔진은 그 페이지가 무엇을 다루는지 알 수 없습니다. 바이어가 'HIFU device with adjustable depth'로 검색해도, 그 정보가 그림 속에만 있으면 노출될 근거가 없습니다.
게다가 브로슈어형 사이트는 바이어의 질문 순서를 따르지 않습니다. 바이어는 스펙→비교→인증→가격 문의 순으로 판단하는데, 홈페이지는 회사 연혁부터 시작합니다. 정리하면, 문제는 디자인 품질이 아니라 검색·AI가 읽을 텍스트와 구조가 비어 있다는 데 있습니다.
브로슈어형 사이트와 자산형 제품 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디자인 에이전시가 만드는 이미지 중심 사이트와, 검색·AI가 읽는 제품 페이지를 비교했습니다. 이 방식 비교가 이 페이지의 핵심 자산입니다.
검색·AI가 읽는 제품 페이지 (자산형)
- 스펙·인증이 텍스트와 표로 담겨 검색엔진이 읽음
- 바이어의 질문 순서(스펙→비교→인증→문의)로 구조화
- Product·FAQ 스키마로 검색·AI 답변에 인용
- 원어민급 검색 표현으로 다시 쓴 카피
- 제조사 도메인에 쌓여 시간이 지날수록 유입 누적
- 제품 페이지 순위를 매일 대시보드로 공개
이미지 중심 브로슈어 사이트 (전시형)
- 스펙이 이미지 배너 속에 박혀 검색엔진이 못 읽음
- 회사 연혁부터 시작해 바이어 질문과 어긋남
- 구조화 데이터가 없어 AI 답변에 인용 안 됨
- 국문을 그대로 옮긴 어색한 직역 카피
- 제작 후 방치돼 검색 자산으로 자라지 않음
- 성과 측정 지표가 없어 개선 근거가 없음
제품 페이지를 바이어의 질문 순서로 설계합니다
해외 바이어가 미용 의료기기를 검토할 때 머릿속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기가 무슨 기술인가(스펙), 다른 방식과 뭐가 다른가(비교), 우리 시장에서 팔 수 있는가(인증), 그리고 얼마이고 어떻게 연락하나(문의)입니다. 제품 페이지는 이 순서를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먼저 상단에 이 기기가 한 문장으로 무엇인지(예: adjustable-depth HIFU for skin tightening)를 답 먼저 구조로 제시합니다. 이어 파장·출력·침투 깊이·소모품 규격 같은 하드 데이터를 텍스트와 표로 배치해 검색엔진이 읽게 합니다. 그다음 'HIFU vs RF', 'monopolar vs bipolar' 같은 기술 비교 섹션으로 아직 비교 중인 바이어를 붙잡습니다.
마지막으로 규제 승인 상태(FDA·CE·KFDA 등)를 정확히 표기하고, 자연스럽게 견적·디스트리뷰터 문의로 연결합니다. 이 순서가 검색과 AI 인용에 유리할 뿐 아니라, 바이어가 페이지를 떠나지 않고 판단을 끝내게 만듭니다. 정리하면, 제품 페이지는 회사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바이어가 묻는 순서로 짭니다.
텍스트·구조화 데이터가 있어야 AI가 읽습니다
같은 스펙이라도 이미지에 박혀 있으면 검색·AI가 읽지 못하고, 텍스트와 스키마로 담으면 인용됩니다. 그 차이가 노출을 가릅니다.
하임글로벌이 하는 일 — 4단계
영어권 검색 분석부터 스키마·순위 리포트까지, 검색·AI가 읽는 제품 페이지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 4단계가 이 페이지의 또 다른 핵심 자산입니다.
- 1단계 · 검색 표현·경쟁 분석해외 바이어가 제품군을 어떤 영어 표현으로 검색하는지, 경쟁사 페이지는 어떤 스펙·비교 키워드를 잡고 있는지 분석합니다. 제품 페이지에 담을 스펙·비교·인증 질문 목록을 우선순위로 정리합니다.
- 2단계 · 원어민급 제품 카피 작성국문 직역이 아니라, 영어권 바이어의 검색 표현과 판단 순서로 제품 카피를 다시 씁니다. 스펙은 텍스트와 표로, 비교는 중립적 기술 프레이밍으로, 인증은 사실 그대로 정확히 표기합니다.
- 3단계 · 스키마·온페이지 세팅Product·FAQ·Organization 스키마와 제목·메타·내부링크를 붙여 구글이 제품을 정확히 이해하고 AI가 인용하기 좋게 만듭니다. 스펙이 이미지에만 있던 페이지는 텍스트로 다시 살립니다.
- 4단계 · 매일 순위 리포트제품·스펙 페이지가 어떤 키워드에서 몇 위인지 매일 자동 크롤해 대시보드로 공유합니다. 구글 순위와 AI 답변 인용 여부를 한 화면에 담아, 개선이 필요한 페이지를 바로 판단합니다.
번역이 아니라, 검색되는 영어로 다시 씁니다
국문 카피를 그대로 영어로 옮기면 문법은 맞아도 검색에는 잡히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쓰는 제품명·표현과 해외 바이어가 검색창에 치는 표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국내에서 '리프팅 장비'라 부르는 것을 바이어는 'skin tightening device' 또는 'lifting device'로 검색하고, '고강도 집속 초음파'는 'HIFU'로 줄여 씁니다.
하임글로벌은 직역 대신, 실제 검색 표현을 조사해 그 단어로 카피를 다시 씁니다. 스펙 단위도 해외 표기(nm, W, J/cm², mm)로 통일하고, 규제 승인 표현은 'FDA cleared'와 'FDA approved'처럼 의미가 다른 용어를 정확히 구분합니다. 원어민 감수를 거쳐 어색한 직역 문장을 걸러냅니다.
동시에 효능을 단정하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removes wrinkles permanently' 대신 임상 근거와 출처를 붙여 서술하고, 근거 없는 순위나 배타적 표현은 검증 게이트에서 걸러냅니다. 정리하면, 검색되는 영어와 규정을 지키는 영어는 결국 같은 방향입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하임글로벌의 영문 홈페이지 제작은 규모별 고정 리테이너 또는 제작 단위 견적으로 진행합니다. 기존 사이트가 있으면 제품·스펙 페이지를 검색·AI가 읽는 구조로 재편하는 작업이 중심이 되고, 새로 만드는 경우 제품 페이지 세트와 회사·문의 페이지, 스키마·온페이지까지 포함합니다.
중요한 점은 제작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브로슈어형 사이트가 매출로 안 이어지는 이유가 '만들고 방치'이기 때문에, 제작 후에도 순위 리포트를 보며 부족한 스펙·비교 페이지를 이어 채우는 운영을 함께 설계합니다. 구글 애즈 같은 매체 광고비와 제작·운영비는 계약서에서 분리합니다.
구체 금액은 제품 라인 수와 페이지 규모, 기존 사이트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무료 진단에서 산정합니다. 정리하면, 한 번 만드는 브로슈어가 아니라 계속 자라는 검색 자산에 대한 비용입니다.
제품 페이지 하나에 담기는 요소들
검색·AI가 읽는 제품 페이지는 정해진 요소들이 빠짐없이 들어가야 제 역할을 합니다. 디자인은 달라도 이 요소들이 텍스트로 존재하느냐가 노출을 가릅니다.
먼저 상단에는 이 기기가 한 문장으로 무엇인지 답하는 요약과, 검색 대상 키워드를 담은 제목·메타가 들어갑니다. 이어 파장·출력·침투 깊이·소모품 규격·전원 조건 같은 스펙을 텍스트와 표로 배치하고, 규제 승인 상태(FDA·CE·KFDA 등)를 정확한 용어로 표기합니다. 그다음 'HIFU vs RF' 같은 기술 비교 섹션, 자주 묻는 질문(FAQ), 그리고 견적·디스트리뷰터 문의 동선이 이어집니다.
여기에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로 Product·FAQ·Organization 스키마, 이미지 대체 텍스트, 내부링크가 붙습니다. 이미지에는 스펙을 텍스트로도 반드시 병기해 검색엔진이 읽게 합니다. 정리하면, 제품 페이지는 보이는 카피와 보이지 않는 구조가 함께 갖춰질 때 검색·AI가 인용합니다.
이미지에 갇힌 스펙을 텍스트로 살립니다
기존 영문 사이트를 진단하면 가장 흔히 발견되는 문제가 스펙이 이미지 배너 안에 박혀 있는 경우입니다. 디자인상 깔끔해 보이지만, 검색엔진과 AI는 이미지 속 글자를 읽지 못해 그 페이지가 무엇을 다루는지 알 수 없습니다. 사실상 스펙이 없는 페이지로 취급됩니다.
하임글로벌은 이런 페이지를 진단해 이미지 속 스펙을 텍스트와 표로 다시 꺼냅니다.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파장·출력·깊이 같은 값을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병기하고, 이미지에는 대체 텍스트를 붙입니다. 스펙표는 검색 결과에서 발췌되기 쉽고 AI 답변에도 잘 인용됩니다.
이 작업만으로도 그동안 존재하지 않던 검색 신호가 새로 생겨, 재제작 없이 기존 사이트의 노출을 끌어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면, 예쁜 이미지를 버리는 게 아니라 그 안의 정보를 검색이 읽게 꺼내는 일입니다.
국문 사이트와는 언어 태그로 연결합니다
제조사 대부분은 국문 사이트를 이미 운영합니다. 영문 페이지를 만들 때 국문과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검색 노출이 달라집니다. 한 페이지에 국문·영문을 섞으면 구글이 대상 언어와 시장을 판단하기 어려워 어느 쪽에서도 뚜렷이 잡히지 않습니다.
하임글로벌은 언어별로 페이지를 분리하고 hreflang 태그로 연결합니다. 영문 페이지는 해외 바이어의 검색 표현과 판단 순서에 맞춰 따로 설계하고, 같은 제품의 국문 페이지와는 언어 태그로 묶어 검색엔진이 각 방문자에게 맞는 언어를 노출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국문 검색 신뢰가 영문 페이지의 발목을 잡지 않고, 두 언어가 각자의 시장에서 독립적으로 자랍니다.
기존 사이트 구조에 따라 서브디렉터리, 서브도메인, 별도 도메인 중 어떤 방식이 맞는지는 진단에서 판단해 안내드립니다. 정리하면, 국문과 영문은 섞는 게 아니라 태그로 연결해 각자 살립니다.
무엇을 증명하나요?
약속이 아니라 매일 갱신되는 실측 지표로 보여드립니다.


